Tennis/Lesson2016. 9. 12. 13:15

2016 US 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최종 우승자는 스탄 바브린카가 차지했습니다.



조코비치는 아쉽게 준우승 차지했습니다.



전체경기분석


출처 : http://www.usopen.org/en_US/scores/stats/1701ms.html

Posted by 망고비어
Tennis/Lesson2016. 8. 23. 17:51
발리를 할 때 공의 위치 잡기위해서

팔을 뻗어 공의 거리를 맞추는 경우에는

발리의 정확성이 줄어듭니다

이럴 때는 귀찮더라도 꼭 발을 움직여서 공과의 거리를 좁히고 몸통과 팔의 거리는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게

좋은 발리를 하는 길인 것 같습니다

또한 발리를 할 때 오른손 기준 왼발을 앞으로 내딛으면서 발리를 해야
공에 밀리지 않고 견고한 발리를 할 수 있습니다

발리 스윙연습시 준비자세에서 스윙자세까지 연습하지마시고

준비자세 스윙자세 다시 준비자세까지
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러한 연습이

실제게임에서 하나의 발리를 하고

바로 다음발리를 준비 할 수있는

습관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Posted by 망고비어
Tennis/Lesson2016. 8. 22. 21:50
테니스 복식 경기에서는

발리를 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상황에 맞는 발리를 잘하는게 아주 중요합니다.

우선 평범한 공을 기준으로 했을 때

1. 네트 높이와 같거나 낮은 공은 언더스핀을 걸어 공을 굴려 준다는 느낌으로 컨트롤에 집중

2. 네트 높이 보다 높은 공은 공격적으로 공을 때리는 느낌으로 치기


상대방의 빠른 공을 쳤을 경우에는

그 공을 공격하려고 하기보다는

짧은 스윙과 견고한 라켓면으로 상대방 빠른공의 힘을 이용하면서

효과적으로 수비를 해야합니다

상대방의 빠른 공을 3번정도만 수비를 해낸다면 분명히 공격할 찬스가 찾아올 것입니다
Posted by 망고비어
Tennis/Lesson2016. 7. 30. 15:40

테니스를 배우게 되다보면 포핸드는 어느정도 다들 자신감을 가지게됩니다.


그러나 백핸드에 자신감을 가지는 사람들을 보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추측건데, 어찌됐든 연습량 부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테니스 게임(복식)을 하게되면 사실 스트로크의 90%가 포핸드 스트로크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몸풀기전 난타를 할 때도 포핸드 위주로 연습을 하고 


백핸드 쪽으로 공이 온들 포핸드로 돌아서 치는 경우가 매우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백핸드스트로크를 구사하는 절대적인양 자체가 포핸드스트로크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그러다보니 포핸드 백핸드 격차가 생기고, 격차가 생기다보니


백핸드를 더 기피하는 현상으로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백핸드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백핸드 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야 할 것입니다.


난타를 칠 때도 백핸드 스트로크도 많이 구사해보고


게임을 할 때도 포핸드 방향으로 돌아서서 치기보다는


백핸드스트로크로 처리할려고 노력하고 연습하다보면


백핸드스트로크에도 자신감이 많이 생기기라 믿습니다.


물론 자신감도 없고, 게임에서 질 것 같은 생각도 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게임의 승패가 전부가 아닙니다. 그러한 백핸드 연습으로


좋아진 백핸드로 게임을 한다면 더 좋은 게임결과로 이끌수 있을 것입니다.


백핸드를 투핸드로 구사하는 분은 그래도 조금 상황이 나을 수 있습니다.


투핸드 백핸드 같은 경우는 낮은 공, 높은 공, 빠른 공 등등을


두손이므로 더 견고하게 버틸 수 있고 잘 해결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원핸드로 백핸드를 구사하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더 힘든게 사실입니다.


원핸드 백핸드를 연습하다보니 아이러니하게 원핸드 슬라이스를


잘쳐야 원핸드 백핸드를 잘칠 수가 있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가하면 원핸드로 처리할 수 타점의 범위가 크지가 않기때문입니다.


그 말은 원핸드백핸드로 처리할 수 있는 공보다 슬라이스로 처리 할 수 있는 공이 더 많다는 것을 말합니다.


잘 칠 수 있는 자리를 잡기 위해서 좌우로 더 달리고 긴 공이 오면 뒤로 빨리빨리 물러나고


공이 짧은 경우에는 빨리 앞으로 달려가고 하면은 어느정도 커버를 할 수 있지만


그 자체가 게임을 하면 쉽지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저런 원핸드 백핸드공으로 처리 못하는 경우는 슬라이스로 효과적으로


대응을 해야합니다.


슬라이스를 잘 치는 사람들을 보니 슬라이스가 수비적으로 좋은 점도있고


또한 충분히 공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도 슬라이스를 잘 치기위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슬라이스가 역회적을 많이먹고 공의 속도가 느리고 궤적이 포물선이 크다보면 시간을 많이 벌 수 있겠지만


발리같은 경우 그런 구질의 공을 보낼 경우 상대방 전위에게 포치를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공격적인 발리 즉, 공의 궤적이 낮으며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슬라이스를 칠 수 있어야합니다.


그런 공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대게 슬라이스를 칠 때 공 밑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으로 많이 칠 건데


그런 느낌보다는 면을 더 두껍게 가져간다고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야지 공의 속도도 많이 붙고


공이 높은 포물선이 아닌 낮은 궤도로 날라가게 됩니다.


자세연습을 할 때 임팩트 순간의 면을 의식하고 임팩트 때 멈추는 자세연습을 하면


면을 두껍게 맞추는 연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osted by 망고비어
Tennis/Lesson2016. 7. 24. 12:26

테니스를 치게 되면 보통 가장 많이 치게 되는 것이


포핸드 스트로크입니다.


테니스르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우는게 포핸드 스트로크 이기에


가장 실력이 빨리 늘고 자신감도 갖게 되죠.


저같은 경우는 처음 이스턴그립으로 포핸드스트로크를 배웠습니다.


몇 년을 이스턴으로 포핸드를 쳐왔고 포핸드에 어느정도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공을 더 강하고 쎄게 치고 싶은데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공이 조금씩 아웃되는 현상이 자주 발생했습니다.



최근 레슨을 받으면서 포핸드 그립을 이스턴그립에서


세미웨스턴그립으로 바꾸라는 코치님의 조언에


최근 세미웨스턴그립을 잡고 포핸드를 연습을 했습니다.


진짜 조금 더 돌려 잡은 것 뿐인데 실제 돌려잡은 상태로


포핸드를 치니깐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어색하고 불편했습니다.


공도 원래치는 것보다 못치는 것같고 그렇게 느껴지다보니


다시 이스턴그립으로 잡아서 칠 때도 있고 그런 경우가 발생했지만


다시 꾹 참고 세미웨스턴그립을 잡고 열심히 포핸드를 쳤습니다.


두달정도 지나니 적응이 많이 됐습니다.


세미웨스턴 포핸드를 연습하다보니깐 확실히 공의 구질이


이스턴그립을 잡았을 때 보다 더 감기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공의 파워가 줄었다는 느낌도 들지 않았습니다.


공을 많이 감고 싶을 땐 많이 감을 수 있고


공을 강타 하고 싶을 땐 강하게 칠 수 있엇습니다.


그러나 이스턴그립일 때의 플랫성으로 날라가는 강타는 아니지만


공에 회전을 어느정도 먹고 강하게 날라가기때문에


공이 아웃되는 확률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혹시 포핸드 그립 바꾸는 걸 고민 하는 분들에겐 저는


세미 웨스턴그립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테니스를 칠 때는 판단을 잘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포핸드스트로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방이 친 공을 과연 내가 어떻게 처리할지를 빠르게 결정하여야합니다.


상대방의 공이 바운드 된 후 낮게 뜨는 공이라면


라켓을 아래에서 부터 올라오는 스핀이 많이 감기는 공으로 넘겨야 할 것이고



상대방의 공이 적당한 스피드와, 바운드 후의 적당한 높이로 뜬다면


라켓헤드를 위로 들고 상대방에게 강한 공을 보내야합니다.



상대방의 공이 빠르게 길게 올 경우에는 위로 이동하여 공의 속도가 줄어든 상태로


넘기는 방법이 있고 또한 그 자리에서 라이징볼로 처리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공을 치기 전까지 생각이 많아지다보면 에러를 확률이 높아지므로


날라오는 공을 보고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해야 포핸드스트로를


실수하지 않고 칠 수 있습니다.



또한 테니스에서는 항상 끝이 없다 생각하고 자신이 샷을 잘치던


못치던 다음 공을 항상 준비해야합니다.


본인이 진짜 회심의 샷으로 잘쳤다할지라도 상대방이 어떻게


기적적으로 받아 넘기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럴 때 다음 준비를 안하고 있다면


좋은 공을 치고 어이없게 상대에게 역공을 당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이 좋지않은 공을 구사하였더라도 실망할 시간이 없습니댜.


다음 공을 준비하고 기다리면 충분히 만회할 기회는 오기때문입니다.



항상 포기하지말고 물고 늘어지다보면 포인트는 본인에게 와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망고비어